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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徒の働き212026

 

 

本文は使徒パウロがエルサレムで困った経験をした内容です。それはユダヤ人としてイエス様を信じた人々がパウロの律法観に対して大きな誤解をしていたことです。その具体的な流れは何でしょうか。

 

使徒パウロを律法廃止主義者として誤解したことです(2021節)

 

第一.使徒パウロがいろいろな地域を訪ねて福音を伝えたら多くの異邦人たちがイエス様を信じました。そのときに使徒パウロが強調したのは律法によらないで、イエス様の十字架と復活を信じると救われることです。ところが、ユダヤ人信徒たちはパウロが割礼を反対し、慣習を守らないで、モーセに背くように教えたと誤解しました。これは事実とは反対です。パウロはむしろ律法の必要性を力説しました(ローマ32831)。誤解の殆どは自分の考えが先走るから生じます。

 

 

 

第二.教会の指導者たちが人々を恐れたことです(2225節)

 

エルサレム教会の指導者たちが今過ぎ越しの祭りを守るために、幾万者のユダヤ人信徒たちがエルサレムに来ているといいました(20節)。彼らがパウロがエルサレムに来ていることを知ると騒動が起きるのではないかと恐れていました(マタイ1028)。それで妥協案を提示します。ナジル人の誓願を立てた4人がいるから、彼らが律法に従って頭を剃る費用をパウロに出すように言いました(民数記61321)。そうすればパウロが律法を守ったことで誤解は解けるという話です。これは人々を恐れたための妥協案です(ガラテヤ110)。

 

 

 

第三.使徒パウロは謙遜に他人の有益を求めました(26節)

 

使徒パウロは人々を恐れませんでした。彼はすでにエルサレムに来ると迫害が待っていることは分かっていました。それでも福音を証しするために来たのです(202224)。それで妥協案を拒むことも可能でした。それでも彼が律法に従って儀式を行ったことは二つの理由があります。先ずは幾人でも救われてほしいからです(Ⅰコリント91922)。そして、他人の有益を先に考え求めるためです(Ⅰコリント10232433)。私たちもそのような姿勢を見習いましょう。

 

 

 

私たちは他人に対しての誤解を理解に変えましょう。人々を恐れての妥協ではなくて真理のみことばを守りましょう。しかし、パウロのように謙遜に他人の有益を求める信仰となりましょう。

アーメン

 

 

성경: 사도행전21:20-26

 

 

본문은 사도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겪은 곤란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유대인 성도들이 바울의 율법관에 대해 큰 오해가 있었던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그 내용은 무엇입니까?

 

 

 

첫째, 사도바울을 폐법주의자로 몰고 간 일입니다(20-21)

 

 사도바울이 여러 지역을 다시면서 복음을 전할 때 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때 사도바울이 강조한 것은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대속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 중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은 바울이 모세를 배반하고, 할례를 반대하고, 율법을 무시한다고 오해했습니다. 이것은 사실과는 반대입니다. 바울은 도리어 율법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3:28-31). 오해는 대부분 자기의 생각대로 듣기 때문에 생깁니다.

 

 

 

둘째, 교회 지도자들이 사람을 두려워한 것입니다(22-25)

 

예루살렘교회의 지도자들이 지금 유월절을 지내려고 유대인 성도들이 예루살렘에 수 만 명이 모인 것을 말합니다(20). 저들이 바울이 예루살렘에 와있는 것을 알면 소동을 일으킬 것을 두려워했습니다(10:28). 그래서 타협안을 제시합니다. 나실인의 서원을 한 사람 네 명이 있는데 그들에게 율법을 따라 머리깍는 비용을 부담하라는 것입니다(6:13-21). 그러면 바울이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고 오해가 풀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을 두려워함에 따른 비겁한 타협입니다(1:10).

 

 

 

셋째, 사도바울은 겸손하게 타인의 유익을 구했습니다(26)

사도바울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애초부터 예루살렘에 오면 결박과 환난을 만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복음증거의 사명으로 왔습니다(20:22-24). 그래서 비겁한 타협적인 행동을 거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율법을 따라 의식을 행한 것은 두 가지 이유입니다. 먼저는 몇몇 영혼이라도 얻으려는 마음 때문입니다(고전9:19-22). 그리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하는 자세 때문입니다(고전10:23-24,33). 우리도 그런 자세를 본받아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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