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ルカの福音24149

 

本文はイエス様の子どものときの記録です。イエス様の両親が過ぎ越しの祭りのためにエルサレムに行きました。そのとき12歳となった少年イエス様も同行しました。祭りが終ってから戻られるときに、イエス様はエルサレムに残っていました。一日が過ぎて後イエス様がいないことに気がついた両親はエルサレムまで引き返しました。そして、エルサレムの主の宮でイエス様を見つけては、何故こんなことをしたのかと言いました(48節)。そのときにイエス様が答えた内容が意味深いです。
それは「どうして私をお探しになったのですか。私が必ず父に家にいることを、ご存知なかったのですか」です。このときにイエス様12歳だったので、私たちの子どもたちの年齢と似てます。私たちはこのみことばで子どもの教育原理を学ぶことが出来ます。それは、

第一、 主なる神様と正しい関係を持たせることです。
イエス様は肉親の父ヨセフの前で「 私が必ず父の家にいることを、ご存知なかったのですか」と言いました。それはご自身の本当の父は主なる神様であると証言したことです。私たちの子どもたちも実は主なる神様の子どもです。肉親の両親たちは主なる神様から養育係りとして委託された位置にいるのです。ですから両親は子どもたちに主なる神様が本当の父であると正しく教えるべきです(マタイ6:6、9-10;23:9)。両親の子どもとして、両親の欲望に従って子どもを教えてはなりません。

第二、 留まるべき場所を正しく教えることです。
イエス様は主の宮にいることを当然なこととして言われました。ご両親に反抗しているようにも見えますが、そうではありません。なぜかというと、イエス様の肉親の両親はすでにイエス様がどのように生まれて、どのような使命があるか分かっていました。それをイエス様が思い出させたのです。私たちは子どもたちが主の教会に留まるように教えるべきです(詩篇84:4、10)。それで、信仰の囲いの中で守られます。主にどんな場所に行くのかを見ると、その人の人生の方向が分かります。

子どもたちに勉強ばかり強調しないでください。子どもたちがイエス様のように成長することを願い、祈りながら教えてください(箴言22:6)。一生、主なる神様を父として迎えて、一生、主の教会に留まる子どもとなるならその人性は必ず幸せになります。アーメン。
 

 

누가복음2:41-49

 

예수님의 어린시절에 관한 기록입니다. 예수님의 부모가 유월절의 전례를 따라 예루살렘에 갈 때 12살이 된 소년 예수님도 동행했습니다. 절기가 끝나고 돌아오는데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남아있었습니다. 하룻길을 지난 후 부모가 예수님을 찾았지만 없자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들이 예수님께 어찌하여 이렇게 부모를 근심케 했느냐고 혼내듯 한 것 같습니다(48절).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신 말씀이 의미가 깊습니다.
그것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49절)” 입니다. 이때 예수님의 나이 12살이었으니 우리 자녀들과

비슷한 나이였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자녀들의 교육의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갖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아버지 요셉 앞에서“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아버지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도 실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부모 된 자들은 하나님께 양육의 위탁을 받은 위치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하나님아버지와의 관계를 바로 알도록 가르쳐주는 것입니다(마6:6,9-10; 23:9). 자기 자녀로 삼고 자기 욕심을 따라 자녀를 가르치지 않아야 합니다.

 

둘째, 머물러야 할 곳을 바로 알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성전에 있는 것이 당연한 듯이 말씀했습니다. 어찌 보면 부모에게 반항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태어나셨으며 어떤 사명이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상기시켜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머물도록 가르쳐야 합니다(시84:4,10). 그래야 신앙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습니다. 주로 어떤 장소에 가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자녀들에게 너무 공부 강조하지 마십시오. 자녀들이 예수님처럼 자라도록 소원을 두고 가르치십시오(잠22:6). 평생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평생에 하나님의 교회에 머무는 자녀가 된다면 반드시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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