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menu

使徒の働き2214

 

 

使徒パウロはいくつかの言語を話すことが出来る人です(使徒2137)。本文では伝道の対象がユダヤ人なので、彼らの言語であるヘブライ語で伝えました。同じ原語で伝えるとよりよく伝わるからです。彼は先ず自己紹介をします。その内容は、第一、キリキヤのタルソで生まれたユダヤ人である。第二、ガマリエルのもとで律法について厳格な教育を受けた。第三、神に対して熱心なものだった。第四、クリスチャンを迫害し、縛って牢に投じ、死にまでも至らせたというものです。

 

 

 

私たちはここで彼が「神に対して熱心な者でした」と言った言葉を注意深く見る必要があります。その言葉には前提がありますが、それは「今日の皆さんと同じように」です。すなわち、過去自分自身が神に対する熱心の故に犯した過ちがあることを知らせているのです。そして、同じ過ちを犯している群衆が悟るように勧めています。熱心は情熱であり、人生を生き生きとさせてくれる必ず必要なエネルギーです。しかし、方向が間違った熱心はむしろ破壊する凶器になります。

 

 

 

それはまるで火のようで正しく使うと多くの益がありますが、間違って使うと燃やして、殺す道具になるのと同じです。使徒パウロがキリスト教の歴史上最も偉大な人物として用いられたのは、彼が熱心のある人だったからです。過去には間違った熱心で人を殺すまでしましたが、イエス様を信じてからは正しい熱心で人を生かすようになりました。悪名高い者たちも悪いことに熱心のある人だったとう特徴があります。冷たい人、熱かったり冷たかったりする人、生ぬるい人、熱い人(熱心のある人)、あなたはどうですか。

 

 

 

使徒パウロの熱心は人の魂を愛することで現れます。そして、それは福音伝道でした。 それで、自分を殺そうとする暴徒化した群衆に向けても「兄弟たち、父たちよ」(1節)と言いました。それは相手をとても尊重し、親近感を感じさせる表現です。自分を敵のように考えて殺そうとする冷たい人々を暖かい愛で包み込む姿であります。以前、ステパノ執事も殉教の前に自分を殺そうとした群衆に向けて同じ表現をしました(使徒72)。彼も敵までも愛した熱心な信仰であります。

 

 

主なる神様は熱心な方です(イザヤ3732;エゼキエル3925)。ですから私たちも熱心のある人、しかも正しい熱心のある人となるべきです。その為に二つのことが必要です。先ずは、聖書のみことばを読んで聞くべきです(ルカ2432)。みことばがその心を熱くします。その次は祈りに尽くすべきです(使徒234)。切に祈るときに聖霊が火のように熱くしてくださいます(ルカ2244)。体温が1℃上がると代謝が12%免疫力が30%よくなるといわれます。霊的にもみことばと祈りで熱くなってより健康な信仰を維持しましょう。アーメン

 

사도행전22:1-4

 

 

사도바울은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21:37). 본문에서는 전도대상이 주로 유대인이라 그들의 언어인 히브리말로 전했습니다. 같은 언어로 전해야 더 잘 전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먼저 자기소개를 합니다. 그 내용을 보면 첫째, 길리기아 다소에서 출생한 유대인이다. 둘째,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다. 셋째,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다. 넷째, 기독교인을 핍박하여 죽이고 결박하고 옥에 가두기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그가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는 말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합니다. 그 말에는 전제가 있는데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이라는 것입니다. 즉 과거 자신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 때문에 저지른 잘못이 있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같은 잘못을 범하는 군중들에게 깨닫도록 권고하는 것입니다. 열심은 열정이고 정열이고 삶을 생기 있게 만드는 꼭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그러나 방향이 잘못된 열심이면 도리어 해치고 파괴하는 흉기가 됩니다.

 

 

 

그것은 마치 불과 같아서 바로 쓰면 많은 유익이 있지만 잘못하면 태우고 죽이는 도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도바울이 기독교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쓰임 받은 것은 그가 열심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잘못된 열심으로 사람을 해쳤지만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는 바른 열심으로 사람을 살린 것입니다. 악명이 높은 자도 악한 일에 열심이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차가운 사람, 뜨겁다 차갑다 하는 사람, 미지근한 사람, 뜨거운(열심인) 사람 중 당신은 어떻습니까?

 

 

 

사도바울 열심은 영혼사랑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것은 복음전도였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폭도로 변한 성난 모인 군중들을 향해서도 부형들아(1)” 했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을 매우 존중하며 친근하게 여기는 표현입니다. 자기를 원수처럼 여겨 죽이려고 하는 차가운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입니다. 전에 스데반집사도 순교 전 자기를 죽이려는 군중들에게 같은 말을 했습니다(7:2). 그 역시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열심 있는 믿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열심 있는 분입니다(37:32; 39:25).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 있는 그것도 바른 열심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먼저는 성경말씀을 읽고 들어야 합니다(24:32). 말씀이 그 속에 뜨거움을 줍니다. 그 다음은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2:3-4).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이 불같이 뜨겁게 해주십니다(22:44). 체온이 1도만 따뜻해도 대사가 12% 면역력이 30% 좋아진다고 합니다. 영적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따뜻해져서 더 건강한 믿음을 유지합시다. 아멘.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27 20190519異邦人に遣わす/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しもべ 2019.05.18 5
26 20190512約束を伴った第一の戒め/약속 있는 첫 계명 しもべ 2019.05.18 1
25 20190505私が必ず自分の父の家に/내가 내 아버지 집에 しもべ 2019.05.18 1
24 20190428イエス・キリストの証人/예수님의 증인 しもべ 2019.05.18 0
23 20190421イエスのことを考えなさい。/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しもべ 2019.05.18 2
22 20190414お定めになったのです。/너를 택하여 しもべ 2019.04.13 5
21 20190407わたしは、あなたが迫害しているナザレのイエスだ/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しもべ 2019.04.13 3
20 20190331モーセ(賢明な選択)/모세(현명한 선택) しもべ 2019.03.30 6
» 20190324神に対して熱心な者でした/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しもべ 2019.03.23 8
18 20190317この人々の話をさせてください/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しもべ 2019.03.23 2
17 20190310神聖な場所を汚しています/이 거룩한 곳을 더럽게 하였다 しもべ 2019.03.10 8
16 20190303律法に熱心な人たち율법에 열심 있는 자 しもべ 2019.03.10 8
15 20190224喜んで私たちを迎えてくれた/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しもべ 2019.02.24 2
14 20190217救われる者/구원받은 자 しもべ 2019.02.24 13
13 20190210主イエスの御名のためなら/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しもべ 2019.02.24 4
12 20190203信徒たちの新しい生活/신자들의 새로운 생활 しもべ 2019.02.24 3
11 20190127ヨセフ(祝福の人)/요셉(복의 사람) しもべ 2019.02.24 9
10 20190120御霊に示されて/성령의 감동으로 しもべ 2019.02.23 9
9 20190113信徒の交わり/성도의 교제 しもべ 2019.02.23 5
8 20190106あらゆることに自制しなさい。/모든 일에 절제하라 しもべ 2019.02.2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