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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徒の働き212732

 

 

エルサレム教会の指導者たちの助言に従って宮に入った使徒パウロが大変な目に会います。ユダヤ人たちがパウロに濡れ衣を着せて打ち殺そうとしました。それが大きな騒ぎとなり、治安を担当する千人隊長が兵士たちを連れて現場に来ました。多分、千人隊長と兵士たちが遅く来たならパウロは打ち殺されたことでしょう(3132節)。主が彼に残った使命があるために死ぬところから命を守ってくださったのです。

 

 

 

使徒パウロが濡れ衣を着せられたのは大きく二つの内容です。第一、律法をそむいた(2128節)。第二、異邦人を宮に連れ込んで、神聖な場所を汚した(2829節)。先週にも語りましたが、これは完全な嘘であり、一方的な推測による中傷であります。使徒パウロは律法の行いではなくて、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と復活を信じることで救われると伝えただけです。そして、異邦人と一緒に町にいただけで宮に連れ込んだこともありません。

 

 

 

それでは何故律法と宮に結び付けて使徒パウロを殺そうとしたのでしょうか。それはユダヤ人が一番に大切にすることがその二つであるからです。それで、多くのユダヤ人を扇動することが可能であるからです。私たちの中にもそのような間違った信仰の姿の人がいます。例えば、律法的信仰で自分が知っているからと、または自分と違うからと兄弟を批判することに早い人です。しかし、知っておくべきことは律法の根本的な教えは愛であることです(マタイ223740)。愛のない律法は殺す道具に過ぎません。

 

 

 

また、私たちに宮に対する誤解も多いです。それで、見た目の建物に執着して、それを贅沢にし、立派なものに建てようとする姿があります。さらには、建物を偶像化する場合もあります。主がソロモンの宮もヘロデの宮も偶像化する罪の故に敵に壊されるようになさいました。本当に聖なるものとして守るべきなのは私たちの内なる宮です(Ⅰコリント31617)。彼らの内面は腐った状態でした(マタイ2327)。皿の外側だけを綺麗に洗う愚かさです(マタイ2325)。

 

 

  注目すべきことは使徒パウロを殺そうと群衆を扇動した人はアジアから来たユダヤ人たち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27節)。どういうことですか。彼らは宮から遠く離れて暮らして、普段宮で仕える生活をしなかった人々であるのです。本当に主の宮を慕い求めるならエルサレムかイスラエルに引越しをするでしょう。自分の利益に従って異邦の地に住んでいながら主の宮を愛するふりをする姿です。教会の中にもこのような人がいます。奉仕と犠牲はなく、批判と反対を一所懸命にする人です。宗教的偽善者の姿です。私たちは言葉だけではなくて、行いと真実な信仰の人となりましょう。アーメン。

 

 

사도행전21:27-32

 

 

예루살렘교회의 지도자들의 조언을 듣고 유대인의 결례를 지키려고 성전에 들어간 사도바울이 도리어 큰 봉변을 당합니다.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그를 잡아 때리고 죽이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소란이 나자 치안을 담당하던 로마의 군대 천부장이 군사들을 데리고 현장에 왔습니다. 아마 천부장과 군사들이 조금만 늦게 도착했다면 바울은 맞아서 죽었을 것입니다(31-32). 하나님께서 그에게 남은 사명이 있어서 사지에서 생명을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누명을 쓴 죄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율법을 훼방하였다는 것이고(21,28) 둘째는 이방인을 성전에 데리고 들어가서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28-29).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는 완전한 거짓말이요 일방적인 추측에 의한 중상모략입니다. 사도바울은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을 강조했을 뿐이고, 이방인과 함께 성내에 있었을 뿐 성전에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율법과 성전에 결부시켜 사도바울을 죽이려고 했을까요? 그것은 유대인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그 두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유대인들을 선동하기에 적합한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중에도 그런 잘못된 신앙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율법적인 신앙으로 자기가 안다고 또는 다르다고 형제를 비판하는 일에 빠른 사람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 것은 율법의 근본정신은 사랑입니다(22:37-40). 사랑이 없는 율법은 죽이는 도구가 됩니다.

 

 

 

또 우리가 성전을 오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건물에 집착하고 그것을 사치스럽고 웅장하게 지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건물을 우상화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 성전도 헤롯성전도 우상화의 죄로 인해 대적에 의해 파괴당하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정작 거룩함을 지켜야 하는 것은 우리의 내적인 성전입니다(고전3:16-17). 저들의 내면은 썩은 상태였습니다(23:27). 대접의 겉은 씻고 속은 씻지 않는 어리석음입니다(23:25).

 

 

주목할 것은 사도바울을 죽이려고 선동한 자들이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이라는 것입니다(27). 무슨 말입니까? 성전에서 멀리 떨어져 살고 평소에 성전생활을 하지 않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성전을 사모한다면 예루살렘이나 이스라엘로 이사를 할 것입니다. 자기들의 이익을 따라 이방 땅에 살면서 성전을 사랑하는 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도 이런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봉사와 희생은 없이 비판과 반대를 일삼는 모습입니다. 철저한 종교적 위선자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말로만이 아닌 행함과 진실함의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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