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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21:7-14
본문은 계속되는 사도바울의 예루살렘 행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가 예루살렘에 점점 가까워진 가이사랴에 이르러서는 초대교회 일곱집사 중 한 사람인 빌립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여러 날을 지내는데 선지자 아가보라는 사람이 와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결박을 당할 것을 말했습니다. 이때도 주변에서 바울을 만류했지만 그는 기어이 예루살렘 행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오직 한 가지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13절)”가 이유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사도바울의 예루살렘 행을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습니다. 그곳에서 죽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도 바울 자신이 그것을 성령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무모함도 아니요 과시함도 아니요 정신이 이상한 것은 더욱 아닙니다. 그는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생명을 예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위해 드리기를 기뻐한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들도 바울과 같은 목적으로 부르심을 입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로 먹든지 마시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명하셨습니다(고전10:31). 둘째로 자든지 깨든지 주님과 함께 살라고 했습니다(살전5:10). 셋째로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해서 하라고 했습니다(롬14:7-8). 먹고 마시고, 자고 깨고, 살고 죽고 그렇다면 인생의 모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목적은 오직 한가지 입니다(엡2:10). 그 한가지 일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치는 것이 정상적인 모습입니다(마16:24-25).

 우리가 먼저 알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분이 먼저 우리를 베푸신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롬5:8). 둘째로 우리를 위해서 친히 탄식으로 기도해주십니다(롬8:26). 셋째로 우리를 위해 영원한 천국처소를 예비해주셨습니다(요14:3).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맛본 사람이라야 기쁨으로 주를 위한 헌신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살지 못하는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자기를 위함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모든 우상들은 자기를 위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집니다(출20:4; 레26:1; 호13:2).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죄가 우상숭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지금 예수님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자기를 위해 살고 있습니까? 그것을 알아보는 쉬운 방법이 마태복음6:19-21입니다. 그 말씀으로 자신의 믿음의 현주소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멘


使徒の働き21:7-14
本文は使徒パウロのエルサレム行きの内容の続きです。彼がエルサレムにより近くのカイザリヤに着いては、初代教会の七人の執事の一人であるピリポの家に滞在しました。そこで何日かが過ぎたところでアガボという預言者が来て、パウロがエルサレムで縛られることを予言しました。このときも周囲からパウロにエルサレムに行かないように勧めました。しかし、パウロはエルサレム行きを諦めませんでした。それはただ一つの理由「主イエスの御名のためなら」であります。

そうです。今まで使徒パウロのエルサレム行きを多くの人々が反対しました。そこで殉教することを分かったからです。誰よりもパウロ自身がそれを聖霊の知らせを通してよく分かっていました。しかし、彼は最後まで行くと言っています。それは無謀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威張ることでもありません。頭が可笑しいことでもありません。彼はイエス様から受けた命をイエス様から受けた使命のために捧げることを喜んだのです(Ⅱコリント12:10)。聖書は私たちもパウロのような目的のために主から呼ばれたと語っています。

それは第一、食べることにも飲むことにも主の栄光のためにと言われました(Ⅰコリント10:31)。第二、目覚めていても、眠っていても主とともに生きるためと言われました(Ⅰテサロニケ5:10)。第三、生きることも、死ぬこともただ主のためであると言われました(ローマ14:7-8)。すなわち、食べて飲んで、寝て目覚めて、生きて死ぬことであるなら人生のすべての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そうです。私たちが救われて主なる神様の子どもとなった目的はただ一つ「主のために」です(エペソ2:10)。そのことのために命まで捧げることは至って正常です(マタイ16:24-25)。

しかし、私たちが先に知るべきことは、主なる神様が私たちの一方的な犠牲を求められる方ではないという事実です。その主が先に私たちに与えてくださった恵みを知るべきです。第一、イエス様が私たちの罪のために十字架で死なれました(ローマ5:8)。第二、私たちのために取り成して祈ってくださいます(ローマ8:26)。第三、私たちのために永遠な天の住まいを備えてくださいます(ヨハネ14:3)。このような主の愛と救いの恵みを味わった人でこそ喜んで主のために献身できます。

 それでは「主イエスの御名のため」生きていない原因は何でしょうか。それは自分のために生きることを優先に求めるからです。すべての偶像は自分のためにという心から作られます(出エジプト20:4;レビ記26:1;ホセア13:2)。主が一番忌み嫌われる罪が偶像崇拝であることを覚えましょう。皆さんはどうでしょうか。今、主イエスの御名のために生きていますか。それとも自分のために生きていますか。それを調べる簡単な方法がマタイ6:19-21です。そのみことばで各自の信仰の現住所を調べてみましょう。

アーメ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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