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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전도의 지혜/伝道の知恵

しもべ 2018.01.27 21:49 조회 수 : 7

 

일본은 세계적으로 선교가 어려운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일본선교사로 오랫동안 경험한 나도 그 말은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 사실은 주관적인 경험으로도 객관적인 결과로도 입증된다. 그런데 최근에 일본선교가 어렵지 않다라고 하는 분을 만났다. 일본에서 현역으로 목회를 하시는 그것도 이름이 알려진 목사님이다. 그 목사님은 나에게 일본선교는 어렵지 않다고 단언을 했다. 눈을 크게 뜨고 의아하게 바라보는 나에게 목사나 선교사가 일본선교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라고 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이었다. 설명을 듣고자 하는 나에게 두 가지 요지를 들려주었다. 먼저는 율법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또 하나는 크리스천 논 크리스천으로 나누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목사나 선교사가 일본인들의 이교적인 종교활동에 대해 우선 우상숭배라는 식으로 정죄하고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율법적인 심판의 태도요 도리어 선교에 장애가 된다는 것이다. 또 크리스천과 논 크리스천으로 나누어서 분리를 하기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일단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는 벽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상대도 거리를 두게 된다는 것이다. 일리가 있는 설명이었다. 그러면서 일본인들의 종교성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접근하고 크리스천과 논 크리스천으로 분리하지 말고 똑 같은 사람으로 여기고 섬기며 함께하는 자세를 가지면 일본인의 영혼을 얻는 일도 어렵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 자신의 과거의 실수와 시행착오가 들킨 것 같아 상당히 부끄러웠다. 우리 교회에서도 전도집회를 한다며 사람들을 초청했는데 비교적 많은 분들이 왔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향해서 여러분 중에 우상숭배자가 많다. 우상숭배의 죄는 망한다. 그런 죄를 버리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외치며 전도설교를 하기도 했다. 역시 거부반응을 보이며 돌아가는 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두 번 다시 교회에 오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아도 젊은 혈기에 너무 무지했다. 사도바울의 전도원리는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이 된 것이었다. 그래야 그 중 몇이라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선교가 어렵다 혹은 어렵지 않다는 말로 논쟁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다만 우리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이 되는 지혜의 사람이 되자.

담임목사.

 

 

 

 

 

日本は世界的にも宣教の難しい国として知られている。日本の宣教師として長い間経験をした私もそれには共感する。その事実は主観的な経験でも、客観的な結果でも立証できる。ところが、最近、ある方に日本の宣教は難しくないと言われた。その方は日本で現役の牧師として働いている、しかも、名の知られている先生である。その先生は、私に日本の宣教は難しくないと断言した。目を大きくして驚いている私に「牧師や宣教師が日本の宣教を難しくした」と言われた。さらに理解のできない発言だった。説明を聞こうとする私に二つの要旨を聞かせてくださった。先ずは、律法的に接近するから、もう一つはクリスチャンとノンクリスチャンを分けるからであるという。

 

 

 

具体的に言えば、牧師や宣教師が日本人の異教的な宗教活動に対して、偶像崇拝だといいながら遠ざけて拒む傾向があるとう。それは律法的に裁く態度であり、むしろ、宣教の障害となるというのである。また、クリスチャンとノンクリスチャンに分けるからイエス様を信じない人たちを、違う人として考える壁ができるという。その為に相手も距離を置くようになるといわれた。一理のある説明だった。それで、日本人の宗教性を理解を示す心でアプローチし、クリスチャンとノンクリスチャンを分けないで同じ人としてみながら仕えて、受け入れる姿勢を持つと日本人の霊魂を得ることも難しくないといわれた。

 

 

 その話を聞きながら、私自身の過去の失敗と試行錯誤を思い出して恥ずかしかった。我が教会でも伝道集会を備えて、人々を招いたときに結構な方々が来てくれていた。しかし、せっかく集った方々に向けて、「皆様の中に偶像崇拝者が多い。偶像崇拝の罪は滅びる。唯一の神様に立ち返ってください」と叫びながら伝道説教をしたこともある。さすがに、嫌な反応を示して帰った人が多かった。そして、二度と教会に来なかった。今、考えてみても若い血気に頼って語ったが、あまりにも無知だった。使徒パウロはすべての人にすべてのものとなった、それは幾人かでも救うためだった。それが伝道の原理である。「日本の宣教が難しい、あるいは難しくない」という違う意見で論争をする必要はない。ただ、私たちにすべての人にすべてのものとなる知恵は必要であろう。

魯牧師。